일단 제목 낚시 죄송.. 내가 지어낸 제목이 아니라 기사 제목임.. ㅋㅋㅋㅋ
지금 당장 두배 이상 점프업 할 수 있는 3개의 배당주라는 기사인데, 꼭 그렇게 될거다 라기보다 공부정도로 가볍게 보시면 좋을 것 같음. 항상 말씀드리지만, 투자는 개인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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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기사에서는,
1. 리얼티인컴(O) : 53년 넘게 매월 배당금을 지급하고 있는 견고한 리츠기업
2. 홈디포(HD) : 단기적인 역풍에 직면해있지만, 인플레이션이 완화되면 더 강한 실적 회복이 기대
3. 스타벅스(SBUX) : 더 많은 미국 고객을 리워드 프로그램으로 전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판매 촉진도 기대
이렇게 3가지의 기업을 소개하고 있고, 이 3가지 기업 모두 올해 예상되는 금리 인하로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하는 모습이었다.
현재 S&P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새로운 강세장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기사에서는 가장 훌륭한 주식 포트폴리오는 강력한 배당주와의 혼합이라고 이야기했다.
<리얼티인컴 : 안정적인 월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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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티인컴은 현재 높은 배당수익률과 안정적이며, 성장하고 있는 배당금을 포함하여 배당 투자자가 원하는 모든 것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배당주도 쉽게 따라올 수 없는 부분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분기별 배당이 아닌 월배당이다!
리얼티인컴은 리츠기업이기에 수익의 90% 이상은 배당금으로 지급해야 한다.(법규상 이렇게 해야 세금 등 혜택이 있는 것으로 알고있음.) 리얼티인컴은 안정적인 장기 우량 임차인을 통해 강력한 반복 수익원을 제공하며, 배당금 투자자의 경우 포트폴리오에 리츠기업은 꼭 포함해야 하고 그 기업은 당연히 리얼티인컴이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모습이었다.
그 이유는 모든 리츠가 다 안정적인것은 아니기 때문. 최근 상업용 부동산 등 침체되는 시장도 많기 때문에 무조건 리츠가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것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리얼티인컴은 소매리츠 기업으로 상위 20개 임차인은 달러제너럴, 월마트, 세븐 일레븐과 같은 상점을 포함하여 필수재를 다루는 우량 기업들로 구성이 되어있다.
이러한 우량임차인들은 현금이 풍부한 업계의 리더들이며, 이것은 당연하게도 이들이 임대료를 안정적으로 지불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리얼티인컴은 현재 성장동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부동산 수를 확대하고 다양화하기 위해 다른 리츠기업을 인수하고 있다. 21년에는 VEREIT를 인수했고, 최근에는 스피릿 리얼티 인수를 마감하여, 2천여개의 부동산을 추가 확보했다.
리얼티인컴은 상장 전부터 53년 넘게 월 배당금을 지급해왔으며, 투자자들에게 105회 연속 분기별 인상을 제공하기도 했다. 최근 배당수익률은 5% 중반대로 상당한 매력이 있다고 느껴진다.
리얼티인컴의 주가는 1년 사이에 20% 가까이 하락했던 모습이다. 그럼에도 인플레이션이 안정되기 시작하고 금리 인하가 본격적으로 이어진다고 하면 리츠기업은 상당한 호황을 누릴 것으로 기대되며, 지금이 매수하기 가장 좋은 시기가 될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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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디포(HD) : 주택 개조 분야의 일관적인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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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디포는 북미 최대의 주택 개조 관련 대형 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으로, 현재 2천여개가 넘는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업계 최고의 매출과 순이익을 기록하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현재의 경제 상황에서는 쉽지 않았던 것도 사실인데, 지난 12개월동안 수익은 2% 정도 감소했고, 주당순이익의 경우 무려 7% 가까이 감소하기도 했다. 남은 기간동안 홈디포의 경영진은 상황이 약간 더 악화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은 모두 단기적인 역풍으로 보고 있고, 현재 고객들은 인플레이션 환경에서 대규모 구매를 멀리하고 있는 상황이다. 높은 모기지 금리로 인한 부동산의 압박도 부담스러운 상황.
이러한 압력이 완화된다면 홈디포는 결국 다시 일반적인 성장 패턴으로 돌아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한 호재로 이미 주가는 다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모습.
배당수익률은 2%대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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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SBUX) : 세계 최대의 커피 체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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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는 거의 4만여개에 달하는 커피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12개월 동안 360억 달러 규모의 매출을 올린 세계 최대의 커피숍이지만, 더 큰 규모로 성장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매장 자체는 커피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스타벅스는 전체적으로 세계 최대의 레스토랑 체인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스타벅스는 최근 중국 리스크 등으로 예상치 못한 몇가지 장애물에 직면하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매출은 8% 증가했고, 주당순이익은 22%나 증가한 0.9달러를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 또한 지난 해 14% 수준에서 16% 수준까지 개선을 달성하기도 했다.
스타벅스의 경영진은 타겟 로열티 프로그램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미국 소비자의 완화되는 수요에 대응하는 방법을 구상했고, 회원 수는 전년 대비 13% 증가하며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로열티 프로그램은 스타벅스의 강력한 성장 동력이었으며, 더 많은 고객을 해당 프로그램으로 끌어올 수 있다면 이는 더 많은 매출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스타벅스의 주가는 최근 1년동안 11% 이상 하락했으며, 배당수익률은 2%대를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 충성도 높은 회원을 꾸준히 확보해가고, 이러한 고객들이 더 높은 소비를 일으켜준다면 스타벅스는 수년간 성장과 이익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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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3개의 기업을 살펴보았는데, 3개 기업모두 탄탄한 기업이면서 주가가 미국 증시 대비 다소 하락세를 보인 것이 특징인 것 같다. 좋은 기업인데 싸게 사면 더할 나위 없듯이 만약 이 3개의 기업중에 이미 투자 중이시거나 관심을 가지고 계셨던 분이라면 지금과 같은 좋은시기를 잡아내시면 좋을 것 같다. (물론, 내가 책임은 안짐 주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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